‘슈돌’ 서언·서준, 6세 인생 최고 도전 ‘주사 맞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서언, 서준이가 공포의 예방접종에 도전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슈돌’ 215회에서 서언, 서준이는 수두 예방 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 주사 앞에서 6세 인생 최고로 긴장한 쌍둥이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녹화에서 서언, 서준이는 이휘재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쌍둥이는 주사를 맞으러 가자는 아빠 말에 벽장에 꽁꽁 숨을 만큼 무서워했다. 그렇게 숨바꼭질 끝에 병원에 간 쌍둥이는 한껏 긴장한 채로 진료실에 들어갔다.

서언, 서준이의 주사 맞기 도전기는 4일 오후 4시 50분 KBS2에서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