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데뷔 후 첫 단발…’뉴질랜드의 보헤미안’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마마무 문별 / 사진제공=RBW

마마무 문별 / 사진제공=RBW

걸그룹 마마무의 문별의 영상이 공개되며 마마무의 멤버별 ‘스토리 영상’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마마무는 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의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 스토리 영상 마지막 주자인 문별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문별은 뉴질랜드의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보헤미안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문별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 머리에 도전한 것으로 눈길을 끈다.

‘옐로우 플라워’는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신곡 ‘별이 빛나는 밤’을 포함한 7곡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은 라틴 느낌의 인상적인 기타 리프로 시작해 하우스 리듬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곡이다.

마마무는 오는 7일 오후 6시 ‘옐로우 플라워’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