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EBS ‘희망풍경’ 내레이션 맡는다…’희망의 메신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욱 김정화 / 사진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욱 김정화 / 사진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정화가 EBS ‘희망풍경’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희망 풍경’은 신체적·정신적 장애가 있는 우리 이웃들의 일상과 사연을 담아내는 휴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김정화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따뜻한 시선으로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김정화는 ‘희망풍경’ 제 900회 ‘팔꿈치 피아니스트 혜연’ 편의 내레이션 녹음을 마친 상태이며, 이 방송은 오는 4일 오전 6시 30분 전파를 탄다.

‘희망풍경’은 EBS1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6시 30분 방영되며, 김정화는 현재 SBS ‘싱글와이프2’와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