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짤방공작소’ 재미 포인트는? #짤방 #먹방 #양세형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 사진제공=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 사진제공=KBS Joy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가 시청자들의 활기찬 주말을 책임지고 있다. 이에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만의 재미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 핫한 짤들이 한자리에…시청자 제보짤로 더욱 풍성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짤방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기발하고 획기적인 인터넷 콘텐츠를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어 재미를 안긴다.

웃음뿐 아니라 감탄의 박수, 놀라움 등 다채로운 감정을 끌어내는 총천연색 짤방 퍼레이드가 한 번 보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짤방 개미지옥에 빠지게 만든다.

◆ 짤방만 보는게 아니다…차별화된 먹방까지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트렌디한 짤방과 더불어 방송 최초 랜선탐험먹방까지 완벽히 준비돼 있다. SNS 상에서 지금 가장 떠오르고 있는 유명한 맛집을 소개하고 그곳의 음식을 공수, 양세형과 이원일 셰프가 직접 시식에 나선다. 오직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먹방이 펼쳐지며 방송인지 식사인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파이팅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맛을 상상할 수 있는 두 사람의 특급 맛 표현이 감탄을 자아내며 진정한 먹방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출출한 오후, 저녁 메뉴를 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다.

◆ 개그맨 양세형의 미친 예능감!

대세 개그맨 양세형의 예능감은 또 하나의 재미 요소다. 그는 적재적소에서 센스가 엿보이는 재치 있는 입담과 수많은 짤에 몰입을 높이는 차진 리액션이 본방 사수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이처럼 일요일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특별한 요소들로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사랑 받고 있다. 오는 4일 오후 4시에 KBS Joy에서 전파를 탄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