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박진희·오대환 공범 밝히며 ‘충격’..시청률은 소폭 하락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리턴' 방송 화면 캡처

‘리턴’ 방송 화면 캡처

SBS 수목드라마 ‘리턴’이 박진희와 오대환이 공범이라는 사실을 알리며 극에 긴장감을 높였으나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방송된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은 전국 시청률 11.5%와 1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2일 방송의 12.2%와 16.5%보다 각각 0.7%포인트, 1.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동시간대 정상을 지켰다.

이날 첫 회를 시작한 KBS2 ‘추리의 여왕2’는 5.9%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리턴’은 자혜(박진희)가 정수(오대환)과 공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새 국면을 맞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