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미니6집 ‘옐로우 플라워’ 오늘(28일)부터 예약 시작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마마무 / 사진제공=RBW

마마무 / 사진제공=RBW

그룹 마마무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오늘(28일)부터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오는 3월 8일 전국 음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마마무의 ‘옐로우 플라워’는 CD 외에 포토북(84P), 포토카드(4종 중 랜덤 증정), 포스터(2종 중 랜덤 증정) 등으로 구성된다.

포토북에 실린 화보는 뉴질랜드에서 촬영됐다. 마마무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음반에는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을 비롯해 ‘겨울에서 봄으로’ ‘별 바람 꽃 태양’ ‘덤덤해지네’ ‘Rude Boy’ ‘봄타’ ‘칠해줘’ 등이 수록됐다. 음원은 3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7트랙이 수록됐다.

마마무의 새 음반 ‘옐로우 플라워’는 멤버 화사를 상징하는 노란색에 화사의 이름에서 따온 플라워(꽃, 花)를 합해 지었다. 올해 처음 내놓는 음반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고 마마무의 재능을 꽃피우겠다는 각오가 담겼다.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은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마마무가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색다른 장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