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향’ 김윤지, 절제된 섹시美 자랑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김윤지 / 사진제공=노블레스 맨

배우 김윤지 / 사진제공=노블레스 맨

최근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김윤지(NS윤지)가 절제된 섹시함을 뽐냈다.

김윤지는 최근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 김윤지는 노출 없이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짙어진 눈빛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배가했다.

김윤지는 최근 독립장편영화의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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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