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2’, 더 재밌어졌다…오늘(28일) 첫 방송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추리의 여왕2' / 사진제공=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 에이스토리

‘추리의 여왕2’ / 사진제공=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 에이스토리

오늘(28일) 처음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2’가 배우들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 욕구를 상승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 이다희(정희연 역), 박병은(우 경감 역), 김현숙(김경미 역), 오민석(계 팀장 역), 김태우(하지승 역) 드라마를 든든하게 견인할 배우 일곱 명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을 통해 어느 때보다 즐거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추리의 여왕2’는 지상파 최초로 동일한 주연 배우들이 출연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하완승 역의 권상우, 유설옥 역의 최강희, 우 경감 역의 박병은, 김경미 역의 김현숙은 개성 강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사랑받은 시즌1에 이어 시즌2 출연까지 흔쾌히 결정했다. 촬영 현장은 늘 파이팅의 기운이 가득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정희연 역의 이다희, 계 팀장 역의 오민석, 하지승 역의 김태우 등 추리 군단을 형성하는 신(新) 캐릭터가 투입돼 극에 신선한 활력을 보탤 전망이다.

이처럼 기존의 캐릭터와 새롭게 투입된 캐릭터의 조화가 또 다른 볼거리를 장전한다. 배우들의 환상의 라인업과 최고의 호흡, 시청자들도 함께 추리하며 즐길 수 있는 ‘추리의 여왕2’에 관심이 쏠린다.

‘추리의 여왕2’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