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마녀전’ 이다해, 극과 극 분위기 발산…’1인 2역 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착한마녀전' 이다해 비하인드 /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착한마녀전’ 이다해 비하인드 /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SBS 새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 방송을 앞둔 이다해가 포스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팔색조 매력이 눈길을 끈다.

‘착한마녀전’은 마녀와 호구 사이를 넘나드는 천사표 아줌마의 이중생활을 그린다. 이다해는 소심한 성격이지만 남을 돕는 일엔 과감한 차선희와 그의 쌍둥이 동생 차도희를 연기하며 1인 2역을 소화한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이다해의 다양한 얼굴을 담겼다. 분홍색 의상을 입고 싱그럽게 미소짓는 모습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반면 짙어진 메이크업과 강렬한 드레스로 도발적인 매력도 선보인다.

드라마의 주요 배경이 될 항공기 기내에 앉아 상극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수수한 차림으로 해맑게 웃어보이는 모습과 정갈한 유니폼을 차려입고 흐트러짐 없는 시선을 남기는 모습이 대비돼 흥미를 돋운다.

‘착한마녀전’은 오는 3월 3일 오후 8시 55분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