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오늘(28일) ‘추리의 여왕2′ 카메오로 등장…’특급 의리’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추리2' 박준금 / 사진제공=한아름컴퍼니

‘추리2’ 박준금 / 사진제공=한아름컴퍼니

배우 박준금이 오늘(28일) 처음 방송되는 KBS2 ‘추리의 여왕2’에 깜짝 출연한다.

‘추리의 여왕2’는 지난해 방영된 ‘추리의 여왕’의 호평에 힘입어 시즌제로 돌아온 작품으로, 주부 설옥(최강희)과 형사 완승(권상우)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 드라마다.

지난 시즌에서 설옥의 시어머니 박여사로 등장, 티격 태격 코믹한 케미를 보여줬던 박준금이 시즌2의 시작을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오전 한아름컴퍼니는 박준금의 현장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박준금은 손에 대본을 꼭 쥔 채 이용녀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추리의 여왕2’ 깜짝 출연하며 의리를 선보인 박준금은 오는 3월 17일 첫 방송을 앞둔 KBS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열연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