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장희진 ‘팔로우미9’ MC 호흡…3월 첫 방송(공식)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팔로우미9' 전혜빈-장희진/ 사진제공=패션앤

‘팔로우미9’ 전혜빈-장희진/ 사진제공=패션앤

배우 전혜빈과 장희진이 ‘팔로우미9’에서 호흡을 맞춘다.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9’ 메인 MC로 배우 전혜빈과 장희진이 확정됐다.

전혜빈은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이자 연예계 뷰티 아이콘이다. 특히 투명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미인으로 ‘전혜빈 피부’라는 키워드를 탄생시켰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쉴 틈 없는 작품 활동 중에도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그는 ‘팔로우미9’을 통해 SNS의 수많은 팔로워들이 궁금해하는 피부 관리 노하우를 모두 공개함은 물론, 새롭게 업데이트된 뷰티 꿀팁 또한 ‘빠짐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장희진은 지난해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내성적인 보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일상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가기도 했다.

그는 ‘팔로우미9’ 맏언니로 30대 뷰티 노하우를 아낌없이 보여주겠다는 각오를전했다. 장희진은 평소 필라테스를 즐긴다. 뛰어난 미모뿐만 아니라 완벽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패션 잡지 모델로 데뷔한 만큼 자신만의 몸매 관리와 패션 팁을 전수 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팔로우미’는 패션앤 장수 뷰티 프로그램으로 매 시즌 다양한 뷰티 비법을 소개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뷰티뿐만 아니라 패션, 다이어트, 여행, 인테리어 등 여성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아홉 번째 시즌을 맞아 새로운 포맷과 강력한 멤버들로 다시금 시청자에게 다가온다. 스타들의 새로운 뷰티팁은 물론, MC군단이 직접 현장으로 잇템을 찾기 위해 출동한다. 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가격대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진다. 3월 중 첫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