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독주 계속…韓 신작 개봉, 판도 바뀔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영화 '블랙팬서'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블랙팬서’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블랙팬서’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팬서’는 지난 27일 하루 동안 8만707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67만 5278명이다.

뒤를 이어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같은 날 5만8431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이 2만4648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늘(28일) ‘리틀 포레스트’ ‘궁합’ ‘게이트’ 등 신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