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이 쏜다! ‘미스티’ 촬영장에 간식 선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이승철이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촬영장에 커피차와 샌드위치를 선물했다/사진=오우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이승철이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촬영장에 커피차와 샌드위치를 선물했다/사진=오우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이승철과 팬클럽이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촬영장에 커피차와 샌드위치를 선물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27일 이 같이 알리며 “촬영장에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OST에 참여한 가수가 드라마 촬영장에 커피차로 응원을 보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고 전했다.

이승철은 ‘미스티’에 두 곡의 OST를 선물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첫 번째 OST ‘사랑은 아프다’는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상위권으로 랭크되며 인기를 인정받았다.

또 다른 OST ‘썸데이’는 드라마를 통해 반주 형태로만 공개됐다. 정식 음원 발매 시기는 현재 조율 중이다.

‘미스티’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인기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