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이탈리아X인도-멕시코X독일 친구들의 ‘색다른 케미’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개국 나라가 두 팀으로 나누어 제주도 여행을 시작했다.

오는 3월 1일 방송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와 인도, 멕시코와 독일이 한 팀이 되어 제주도를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탈리아, 인도, 독일, 멕시코가 룸메이트인 나라의 친구들끼리 두 팀으로 나누어 제주도 여행을 시작했다. 이어 두 팀으로 나뉜 친구들은 같은 공간이지만 각각 다른 시선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색다른 케미를 만들었다.

독일 친구들과 멕시코 친구들은 제주의 옛 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제주 민속촌을 방문했다. 멕시코 친구들은 “멕시코 스타일은 지도 없이 둘러보는 거야”라며 멕시코 여행 법을 소개했고 독일 친구들은 “우리한테는 지도가 필요해”라며 독일 여행 법을 소개해 극과 극인 두 국가의 다사다난한 여행을 예고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3월 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