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패션·뷰티 모델 연이어 발탁…광고계 ‘샛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이세영/ 사진제공=프레인TPC

배우 이세영/ 사진제공=프레인TPC

배우 이세영이 광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27일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이세영은 현재 식음료, 화장품 광고를 비롯해 패션 브랜드 모델까지 발탁됐다.

이세영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인지도를 얻었다. 이어 ‘최고의 한방’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하며 다년간 쌓아온 연기력을 입증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호감형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화유기’에서 일인다역을 소화해내며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세영이 ‘화유기’에 출연한 이후 ‘이세영 패션’, ‘이세영 메이크업’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생겨났다. 극 중 180도 다른 성격의 두 캐릭터를 맡아 다양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변화로 청순함부터 고혹적인 모습까지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것. 이에 대한 인기를 증명하듯 유명 뷰티 브랜드 모델에 이어 패션 브랜드 모델까지 발탁됐다.

최근 이세영을 새 모델로 발탁한 패션 브랜드 관계자는 “그녀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이세영은 특유의 상큼하고 밝은 이미지와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남심을 물론 여심까지 사로 잡아 광고계서 주목 받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세영은 현재 드라마 ‘화유기’에 출연 중이며, 4월에는 영화 ‘수성못’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