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쉴래요?’, 오늘(27일) V라이브로 출근길 현장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N '오늘 쉴래요?'

사진=MBN ‘오늘 쉴래요?’

오는 3월 1일 첫 방송 앞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 쉴래요?’가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로 먼저 시청자들과 만난다.

방송인 이수근과 김숙, 김생민, 장윤정, 에릭남, 소유, 박성광 등 요즘 대세들이 똘똘 뭉친 ‘오늘 쉴래요?’. 오늘(27일) 오전 7시 30분과 오후 10시 30분 두 차례 ‘오늘 쉴래요?’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출근길 그 생생한 현장을 공개한다.

이는 대한민국 휴가를 위해 작정하고 뭉친 ‘오늘 쉴래요?’ 7명의 MC군단이 1일로 예정된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을 먼저 만나는 자리로 알려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출근길 직접 거리로 나서 강제 휴가의 주인공을 찾을 예정. 또한 출근길 리얼 라이브 섭외부터 강제 휴가 주인공들이 쉴 수 있는 모든 환경을 MC들이 직접 다 만들어야만 하는 상황 속 맹활약을 예고하며 색다른 출근길 예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이번 V LIVE를 통해 거침없는 토크로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음 바쁜 정신없는 출근길, ‘오늘 쉴래요?’란 황당하지만 행복한 제안을 받는 시민들의 예측 불가능한 리얼 상황. 이들 7MC 군단은 강제로라도 휴식이 꼭 필요한 이를 찾아 출근길을 휴갓길로 바꾸어 줄 수 있을까.

‘오늘 쉴래요?’는 대국민 강제 휴가 프로젝트를 모토로, 강제 휴식이 필요한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뜬금없고 맥락 없이 급작스레 보여주는 ‘100% 예측불가’ 출근길 리얼리티다.

방송은 365일 같은 자리에서 장사하는 계란빵 아저씨부터 직장에서 눈치 보느라 몇 년째 휴가를 반려한 김 대리까지, 이런저런 이유로 휴가는 꿈조차 꿀 수 없었던 수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쉼표 있는 삶’을 찾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매일매일 바쁜 삶을 사는 현대인들의 휴가와 휴식 욕구를 대리충족 시키면서 다양한 세대들에게 힐링을 전할 전망이다.

‘오늘 쉴래요?’는 오는 3월 1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내보낸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