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쉴래요?’ 첫방 앞두고 V라이브로 先 소통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MBN '오늘 쉴래요'

/사진=MBN ‘오늘 쉴래요’

오는 3월 1일 첫 방송 앞둔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 쉴래요?’가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로 먼저 시청자들과 만난다.

방송인 이수근과 김숙, 김생민, 장윤정, 에릭남, 소유, 박성광 등 요즘 대세들이 똘똘 뭉친 ‘오늘 쉴래요?’는 27일 오전 7시 30분과 오후 10시 30분 두 차례 ‘오늘 쉴래요?’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출근길 그 생생한 현장을 공개한다.

이는 대한민국 휴가를 위해 작정하고 뭉친 ‘오늘 쉴래요?’ 7명의 MC군단이 1일로 예정된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을 먼저 만나는 자리로 알려졌다.

이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출근길 직접 거리로 나서 강제 휴가의 주인공을 찾을 예정. 또한 출근길 리얼 라이브 섭외부터 강제 휴가 주인공들이 쉴 수 있는 모든 환경을 MC들이 직접 다 만들어야만 하는 상황 속 맹활약을 예고한다.

‘오늘 쉴래요?’는 대국민 강제 휴가 프로젝트를 모토로, 강제 휴식이 필요한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뜬금없고 맥락 없이 급작스레 보여주는 ‘100% 예측불가’ 출근길 리얼리티다. 오는 3월 1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