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 손지현, 윤시윤 호위무사로 변신 ‘걸크러시 매력’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손지현/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손지현/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오는 3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에서 은성대군 이휘 역을 맡은 윤시윤의 호위무사 ‘루시개’ 캐릭터로 변신한 손지현의 첫 스틸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지현은 호위무사다운 날카로운 눈빛과 강단있는 표정,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대군’에서 손지현은 압록강의 지류인 파저강 유역에 사는 여진족 소녀 ‘루시개’ 역을 맡았다. 살아남기 위해 인간이기보다는 짐승에 가까운 본능으로 간신히 생존에 성공하는 인물이다.

특히 남자 못지않은 활과 창의 명수로 손지현은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달리 당찬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

‘대군’은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을 내보낸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