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첫 미니 앨범 ‘Peeps’ 3월 6일 발매…윤희석·성현우 참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장문복 / 사진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장문복 / 사진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장문복의 미니 앨범이 오는 3월 6일 발매된다.

장문복의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는 “장문복의 첫 미니 솔로 앨범 발매일이 3월 6일로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장문복의 이번 앨범은 2016년에 낸 첫 디지털 싱글 ‘힙통령’ 이후 처음으로 발매되는 오프라인 앨범이다. 온,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앨범인 만큼 장문복은 음반 제작 과정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했다.

25일 오앤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장문복의 미니앨범 ‘Peeps’의 티저가 공개됐고, 3월 6일(화)까지 콘셉트 포토, 인터뷰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은 ‘Peeps’다. ‘Peeps’는 장문복 주변의 함께 하는 형제, 동료들과의 삶을 뜻하며, 이번 앨범에 장문복과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했던 윤희석, 성현우가 참여했다. 오앤오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아웃사이더와 신예 작곡팀 4프리덤이 프로듀싱했으며, 장문복은 작사와 안무에 참여했다.

그동안 네 번의 싱글 발매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CF 등 다방면으로 활약했던 장문복은 꾸준한 SNS 활동으로도 팬들과 호흡해오고 있으며, 이번 미니앨범에는 그동안 싱글로 발매됐던 장문복의 곡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