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상연, ‘우리가 남이가’ 박명수·황교익과 ‘활력 셀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더보이즈 상연 / 사진제공=크래커엔터테인먼트

더보이즈 상연 / 사진제공=크래커엔터테인먼트

tvN ‘우리가 남이가’로 첫 예능 신고식에 나설 그룹 더보이즈의 상연이 첫 방송에 앞서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상연은 지난 25일 오후 더보이즈 공식 SNS를 통해 “첫방 D-1! 첫 녹화하던 날”이라는 내용과 함께 박명수, 황교익과 촬영한 활력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더보이즈 측은 “많이 긴장되고 떨렸지만 선배님들이 많이 챙겨주셔서 열심히 했다는 우리 반장! 오후 8시 10분 ‘우리가 남이가’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첫 방송 녹화 후기를 전했다.

‘우리가 남이가’는 ‘소통 부엌’을 콘셉트로 매회 게스트가 그 동안 소통하고 싶었던 상대방에게 도시락을 전달함으로써 마음을 전하는 소통 장려 프로그램이다. 2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상연은 MC 군단의 막내이자 유일한 아이돌 멤버로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상연이 속한 12인조 그룹 더보이즈는 지난해 데뷔곡 ‘소년(Boy)’을 발표했으며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현재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