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아이콘 ‘사랑을 했다’, 로이킴·모모랜드 꺾고 1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음악중심' 아이콘 1위/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음악중심’ 아이콘 1위/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그룹 아이콘이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아이콘이 로이킴과 모모랜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모모랜드의 ‘뿜뿜’,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아이콘은 음원+음반 5376점, 시청자 위원회/ 라디오/ 동영상 점수 1744점, 문자투표 1500점 등 총점 8620점으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아이콘은 “좋은 일만 생긴다. 과분한 사랑 감사드린다”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온 몸 다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이콘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 여러분들 사랑 덕분이다”라며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이날 ‘쇼! 음악 중심’에는 보아, 양요섭, NCT U, CLC, 홍진영, 위키미키, 아이콘, 오마이걸, 구구단, 골든차일드, fromis_9, 정세운, 닉앤쌔미, 걸카인드 등이 출연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