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W, 아론 챙기기…공항 패션 기대해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뉴이스트W/ 사진제공=플레디스

뉴이스트W/ 사진제공=플레디스

그룹 뉴이스트 W가 영상 콘텐츠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L.O.Λ.E RECORD B-Side)’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뉴이스트 W는 지난 2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브 레코드 비-사이드(L.O.Λ.E RECORD B-Side)’ 2화를 공개했다. 앞서 선보인 1화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 관광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JR, 백호, 렌은 과학관에서 다양하고 신기한 체험을 했다. 오랜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귀여운 모습을 방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어 멤버들은 여행 코스의 하이라이트인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전망대로 향했다. 망원경을 통해 전경을 구경하는 장난을 치는 등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기념품 구매를 위해 건네준 비용으로 함께 하지 못한 아론을 위한 선물을 사기로 결정하는 등 멤버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아론의 공항 패션 꾸며주기에 돌입했다. 기념품샵에 들어선 멤버들은 티셔츠, 모자, 에코백 등 다양한 아이템을 고르며 신나게 쇼핑하는 모습을 담았다.

현지 음식 먹방에 이어 관광 소감까지 알차게 전한 멤버들은 잊지 못할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아론의 방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이 준비한 아이템을 하나씩 착용하며 완벽한 공항 패션을 완성한 아론은 정성에 보답하듯 그 모습 그대로 한국까지 입국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아론이 혼자 오락실을 찾았다. 그는 게임을 하며 허당끼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러브(뉴이스트 공식 팬클럽 명)들을 위해 인형 뽑기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뉴이스트 W는 오는 3월 16일~18일 총 3일간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NU’EST W CONCERT <DOUBLE YOU> IN SEOUL’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