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 김남주, 숨기고 싶은 과거 드러날까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미스티' 김남주/ 사진제공=더퀸에이엠씨(주)

‘미스티’ 김남주/ 사진제공=더퀸에이엠씨(주)

‘미스티’ 김남주가 숨기고 싶은 과거는 무엇일까.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 제작 글앤그림)’ 제작진이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케빈리의 아내이자 혜란(김남주)의 친구 은주(전혜진)가 “혜란이한테는 누구한테도 말하기 힘든 과거가 있어요”라는 말과 함께 “어느 쪽이 더 타격이 클까. 살인죄? 아니면 네 과거?”라는 말을 남겼다. 혜란에게 살인죄보다 더욱 숨기고 싶은 과거가 있는 것일까.

뿐만 아니라 명우(임태경)를 찾아간 혜란의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어린 시절로 보이는 장면도 공개됐다. 특히  “넌 이 일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거야. 빨리 가”라고 외치는 명우를 뒤로한 채 어둠 속을 달리던 어린 혜란. 자신을 바라보는 명우와 마주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과연 두 사람이 과거에 어떤 추억과 아픔을 공유했을지, 또 혜란이 숨기고 싶은 과거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미스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