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시청률 하락, 8.5% 기록..女 컬링 중계 영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윤식당2' 포스터 / 사진제공=tvN

‘윤식당2’ 포스터 / 사진제공=tvN

tvN ‘윤식당2’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윤식당2’는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8.5%, 최고 12.7%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는 7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의 수치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평균 10%, 최고 15%로 나타났다.

첫 방송 14%, 최고 15%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펼치던 ‘윤식당2’는 ‘이날 평창 동계올림픽’의 여자 컬링 준결승전의 영향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날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등 ‘윤식당’ 사람들은 단체손님을 받으며 힘겨워했다. 윤여정은 한숨을 내뱉었고, 정유미를 환청이 들린다고 했다. 박서준도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 그 덕에 ‘윤식당2’는 큰 수익을 거뒀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