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진, 영화 ‘속닥속닥’으로 스크린 데뷔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박진 / 사진제공=SM C&C

배우 박진 / 사진제공=SM C&C

신인배우 박진이 영화 ‘속닥속닥’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속닥속닥’은 죽은 자들로 가득한 ‘귀신의 집’에서 벌어지는 졸업 여행을 그린 학원공포물이다. 박진은 ‘귀신의 집’에 앞장 서서 들어가는 해국 역을 맡아 극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진은 연극 ‘발칙한 로맨스’, ‘택시드리벌’, 뮤지컬 ‘고래고래’ 등 다수의 공연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쌓아왔다. 그런 그가 영화 ‘속닥속닥’으로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 자신만의 색깔을 뽐내며 어떠한 활약을 펼치게 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박진을 비롯해 고나은, 김민규, 소주연, 김영, 김태민, 최희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속닥속닥’은 올 여름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