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 오수’ 강태오, 첫사랑男으로 변신…’훈내 폭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그남자 오수' 강태오 / 사진제공=(주)IMTV

‘그남자 오수’ 강태오 / 사진제공=(주)IMTV

배우 강태오가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에서 첫사랑남으로 변신한다.

‘그남자 오수’는 연애감 없는 현대판 큐피드 남자 오수(이종현)와 대차게 까인 연애 허당녀 서유리(김소은)의 둘만 모르는 확실한 썸로맨스를 그린다.

강태오는 김진우를 연기한다. 김진우는 훈훈한 외모에 자연스러운 매너는 기본, 존중을 바탕으로 한 배려심까지 갖춘 고등학교 체육 선생님이다.

서유리(김소은)의 남사친이자 그녀가 첫사랑인 그는 놀림을 당하던 학교생활과 아픈 가족사로 인해 내성적이었던 과거가 있다. 그러나 옆에서 지켜주고 다독여준 그녀 덕에 자존감도 높고 자신감도 넘치는 성격으로 변화했다.

한층 더 매력적인 남자가 돼 나타난 그는 본격 기억 조작 첫사랑남으로 여심을 뒤흔들 것을 예고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강태오가 부드러우면서도 풋풋한 미소를 지으며 벌써부터 설렘을 유발한다.

‘그남자 오수’는 오는 3월 5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