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오늘(22일) 오후 9시 ‘배우 What수다’ 출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김태리/사진제공=메가박스

김태리/사진제공=메가박스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혜원’ 역을 맡은 김태리가 ‘배우What수다’에 출연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태리는 오늘(22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 ‘배우What수다’에 출연하여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도시 생활에 지쳐 고향으로 돌아와 사계절을 보내면서 자급자족한 농작물로 만든 음식을 통해 오랜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조금씩 성장하는 ‘혜원’을 연기한 김태리는 ‘리틀 포레스트’의 사계절 촬영 비하인드 뿐만 아니라 배우 김태리의 인간적인 매력까지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리틀 포레스트’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