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 진세연, 단아한 한복 자태X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집중’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진세연/사진제공=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사진제공=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TV조선 새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에서 걸크러시 매력의 성자현 캐릭터를 예고하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단아한 한복 자태에 물론 굴욕 없는 댕기 머리에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더 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극 중 진세연이 맡은 ‘성자현’은 조선의 두 왕자 이휘(윤시윤)와 이강(주상욱)의 사랑을 받는 조선 제일의 미모를 가진 명문가의 딸.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성격과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는 ‘직진’밖에 모르는 ‘조선시대 신여성’ 캐릭터다.

특히 진세연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추운 날씨와 긴 시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인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고.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을 내보낸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