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운명의 여인 사로잡는 이특표 ‘오늘의 운세’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진제공=XtvN i돌아이어티 ‘슈퍼TV’

사진제공=XtvN i돌아이어티 ‘슈퍼TV’

‘슈퍼TV’에서 이특이 점성술사로 변신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슈퍼TV’에서는 이특이 ‘운명의 여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점성술이란 카드를 꺼냈다.

‘영하처럼 산다-비포 선라이즈’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에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은 기차에서 ‘운명의 여인’의 마음을 가지기 위해 분투한다. 이들에게는 각각 5분의 시간이 주여졌다.

이특은 화려한 언변으로 자연스럽게 “몇 시에 태어나셨나요?”라고 물꼬를 터 집중도를 높였다. 동시에 이특표 ‘오늘의 운세’가 적중률 99%에 가까운 정확도를 보인다고 자부했다.

이어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슈주 멤버들은 이특이 점치는 운세가 하나도 맞지 않는다며 견제를 쉬지 않았다. 그러나 곧 이특표 ‘오늘의 운세’ 속으로 운명의 여인은 물론 슈주 멤버들까지 빠져들기 시작하며 신세계가 펼쳐졌다.

‘슈퍼TV’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30분 XtvN과 tvN에서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