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네 나라 친구들, 제주도서 유쾌한 첫 만남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 나라 친구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다.

22일 방송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4개 국 친구들이 제주도 여행 첫날밤을 함께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네 나라 친구들이 제주도 첫날 일정을 마무리한 후 숙소로 향했다. 이어 도착한 숙소에서 닥친 정체불명의 상황에 친구들은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 나라 친구들이 드디어 한 자리에 모였다. 각 나라별 친구들은 한국식으로 나라소개를 하며 제주도 여행 첫날에 대한 소감을 주고받았다. 이에 개성만점 4개국 친구들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숙소를 금세 흥 넘치고, 웃음 가득한 페스티벌의 현장으로 만들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