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황금식판’서 유쾌한 급식 체험기…”이 학교 다니고파”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크리샤 츄(왼쪽) / 사진제공=얼반웍스미디어

크리샤 츄(왼쪽) / 사진제공=황금식판

가수 크리샤 츄가 생애 처음으로 국내 고등학교에 등교했다.

25일 방송될 채널A ‘황금식판’에 출연한 크리사 츄는 SBS ‘K팝스타’ 시즌6에 함께 출연했던 페이버릿의 아라와 함께 SNS에서 맛있는 급식으로 유명한 한 고등학교로 찾아갔다.

해당 학교 학생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으며 깜짝 등장한 크리사 츄와 페이버릿의 아라는 학생들과 함께 급식을 먹으며 그 뛰어난 맛에 놀라 “한국 학교 급식이 너무 맛있어서 놀랍다”“이 학교에 다니고 싶다”며 맛있는 급식에 대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황금식판’에 함께 출연한 박준우 셰프는 미식의 국가 프랑스의 급식을 알아보기 위해 프랑스로, S.E.S. 슈(유수영)는 이웃국가 일본의 급식을 알아보기 위해 일본으로 나섰다. 이들은 “선진국들의 급식 시스템과 국내 급식 시스템에 대해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의미 깊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크리사 츄의 유쾌한 국내 고등학교 급식 체험기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4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