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김기두, 믿고 보는 신스틸러의 ‘열일 행보’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김기두 / 사진=각 드라마 캡처, 원앤원스타즈 제공

배우 김기두 / 사진=각 드라마 캡처, 원앤원스타즈 제공

배우 김기두가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KBS2 새 저녁일일극 ‘인형의 집’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김기두는 tvN ‘또 오해영’ ‘도깨비’를 시작으로 여러 화제작에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인생 캐릭터’라는 호평을 받은 KBS2 ‘최강 배달꾼’에서는 허세와 허당을 겸비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이어 tvN ‘변혁의 사랑’에서는 철저한 기회주의자 양과장 역을 맡았다.

김기두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인형의 집’에 홍철수 역으로 합류해 촬영 중이다.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성향의 캐릭터를 이질감 없이 소화하며 ‘차별회된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기에,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인형의 집’은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