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일주일 꽉 잡은 ‘만능 웃음꾼’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박나래 /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박나래가 만능 웃음꾼으로 일주일을 꽉 잡고 있다.

TV, 출판, 디제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박나래가 ‘대체불가 아이콘’의 파워를 인정받고 있다.

박나래는 월요일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시작으로 화요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금요일 MBC ‘나 혼자 산다’, 토요일 tvN ‘짠내투어’, 일요일 tvN ‘코미디 빅리그’와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2’까지 전국을 즐거움으로 물들이기 위해 질주하고 있다.

토크쇼와 리얼리티, 여행 버라이어티, 음악 예능, 공개코미디까지 어떤 콘셉트와 장르도 소화 가능한 마성의 매력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나래바(Bar)’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웰컴 나래바’를 출간하며 작가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화제가 됐다. 또 하나투어와 함께한 ‘DJ 박나래와 함께 흔들어 보라카이’를 통해 DJ 능력을 발휘했다.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할 박나래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