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X원, ‘하트시그널2’ 예측단 합류…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촉 대결’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하트시그널2' 포스터

‘하트시그널2’ 포스터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연예인 예측단으로 가수 소유와 래퍼 원이 참여한다. 오는 23일 처음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썸을 타고 윤종신∙이상민∙김이나를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소유와 원은 시즌1에서 연예인 예측단으로 활약했던 윤종신∙이상민·작곡가 김이나와 날카로운 ‘촉’ 대결을 펼친다.

이진민 PD는 “소유는 ‘썸의 아이콘’이다. 프로그램의 색깔과 잘 맞을 것 같아서 기획 단계부터 예측자로 생각했다. 래퍼 원은 미팅 후 바로 낙점할 만큼 특별한 매력을 가진 친구다. 방송을 통해 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오는 3월 16일 오후 11시 11분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