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KIXS), 콘서트 라이브 장면 공개…신곡 스포일러 ‘깜짝’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싱어송라이터 키스 / 사진제공=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키스 / 사진제공=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터 키스(KIXS)가 오늘(2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지난 활동곡들의 라이브 장면이 담긴 신곡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콘서트 ‘KIXSTAGE’의 라이브 장면이 담겼다.

키스는 데뷔곡이었던 ‘비율A+’부터 ‘Birthday’, ‘기어갈게요’, ‘시월의 첫날’까지 수준급 라이브와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영상 후반부에서 키스는 “‘I’ll Be Here’은 지금까지 해왔던 음악과는 조금 다르지만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으며 신곡 도입부가 흘러나오면서 영상이 종료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키스는 오는 23일 신곡 ‘I’ll Be Here’를 공개한다. 키스가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앞서 콘서트 ‘KIXSTAGE’를 통해 팬들에게 선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받은 곡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