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성, ‘감빵생활’ 고박사는 잊어라… 매력 만점 ‘프로필 사진’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정민성/사진제공=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배우 정민성/사진제공=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배우 정민성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생애 첫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정민성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프로필 사진 속 정민성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바가지 머리와 뿔테 안경을 쓴 원칙주의자 고박사를 잊게 만드는 새로운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한 패턴의 체크 수트를 입고 유러피안 스타일을 선보이던 정민성은 소품인 사탕을 활용해 단숨에 개구진 표정을 짓는가 하면, 깔끔한 수트핏으로 젠틀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기자와 형사 역을 주로 맡아 왔다던 정민성은 이번 프로필 촬영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민성은 현재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 고상덕 변호사로 출연 중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