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D-1 ’50가지 그림자: 해방’, 파격 영상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50가지 그림자: 해방' EXTREME 영상 / 사진=영상 캡처

’50가지 그림자: 해방’ EXTREME 영상 / 사진=영상 캡처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이 개봉전야를 앞두고 ‘EXTREME’ 영상을 공개했다.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거부할 수 없는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그를 사로잡은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역전되면서 맞는 순간을 그린 작품이다.

2월 개봉과 함께 전 세계 56개 국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시리즈 마지막 챕터에 대한 관객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미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2억 6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내일(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영화 측은 ‘EXTREME’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한 달 동안 매주 한 편씩 공개된 영상들에 이어 대미를 장식하는 19금 영상이다. 파격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다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끈다.

취향이 분명한 남자 그레이를 통해 자신의 본능을 발견한 뒤, 마지막 절정을 위해 모든 게임을 주도하며 즐거움을 찾는 아나스타샤의 당당한 모습이 궁금증을 모은다.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