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추억’ 대본집 출간 팬사인회 개최…최강희·이준혁 뜬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한여름의 추억' 대본집 / 사진제공=북로그 컴퍼니

‘한여름의 추억’ 대본집 / 사진제공=북로그 컴퍼니

JTBC 드라마페스타 ‘한여름의 추억’ 최강희, 이준혁, 한가람 작가가 대본집 출간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한 작가가 ‘한여름의 추억’ 영상 대본집을 출간한 것을 기념해 드라마의 주역 최강희, 이준혁이 함께 오는 25일 팬사인회를 한다.

2부작 단막극을 대본집으로 출간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여기에는 시청자들의 호평과 주연 배우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난 14일에 출간된 ‘한여름의 추억’ 한가람 대본집은 전반부에 2부작 방송용 대본과 스틸 사진을 함께 싣고, 후반부에 총 4회로 구성된 원작 대본을 실었다. 원작 대본에는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인물들이 등장하여 빛나고도 아팠던 사랑의 기억들을 또 다른 시선, 또 다른 감각으로 추억하게 한다.

‘한여름의 추억’ 영상 대본집 출간 기념 사인회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교보문고 강남점 지하 1층 중앙통로에서 현장 구매 포함 도서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