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홍콩 팬미팅 개최..’아시아 투어 시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구구단 /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구구단 / 사진제공=젤리피쉬

그룹 구구단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두 번째 싱글 음반으로 활동 중인 구구단은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홍콩 맥퍼슨 스타디움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홍콩 팬미팅은 D SHOW가 주관하는 것으로 ‘2018 구구단 퍼스트 아시아 투어 라이브 쇼 인 홍콩(2018 gu9udan 1st ASIA TOUR : LIVE SHOW in HONG KONG)’이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지난해 9월 27일 싱가포르 더 마스터 카드 샌즈 씨어터에서 첫 번째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 구구단은 올해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소속사 젤리피쉬는 “구구단의 이번 홍콩 방문 소식은 현지에서 먼저 보도돼 주목받았다. 이 소식은 꾸준히 보도되고 있을 정도로 개최 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