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양요섭 “열심히 만들었지만 여전히 부족…앞으로 더 멋진 음악하겠다”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가수 양요섭 / 사진제공=어라운드어스

가수 양요섭 / 사진제공=어라운드어스

5년여 만에 솔로로 컴백한 가수 양요섭이 “더 멋진 음악을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는 양요섭의 두 번째 미니앨범 ‘백(白)’ 음원이 공개됐다. 양요섭은 2012년 11월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이후 5년 여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음원 공개 이후 양요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만들고 열심히 불렀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채울 것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음악들 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은 양요섭의 성숙한 보컬과 감성을 자극하는 슬픈 멜로디가 어우러지는 미디엄 템포 리듬의 R&B 곡이다. 양요섭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네가 없는 곳’은 이날 오후 7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실시간 차트 17위에 랭크됐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