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 오수’ 김소은, 우리 동네 러블리 오지라퍼 변신…비타민 매력 발산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OCN '그 남자 오수' 김소은 / 사진제공=IMTV

OCN ‘그 남자 오수’ 김소은 / 사진제공=IMTV

김소은이 오는 3월 5일 새롭게 선보이는 OCN ‘그남자 오수’(극본 정유선, 연출 남기훈)에서 러블리한 캐릭터로 변신한다.

‘그남자 오수’는 연애감 없는 현대판 큐피드 남자 오수(이종현)와 대차게 까인 연애 허당녀 유리(김소은)의 둘만 모르는 확실한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김소은이 맡은 서유리는 감정에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로 발길 닿는 곳마다 참견해야 직성이 풀리고 어떤 일이든 나서지 않는 곳이 없는 일명 ‘정의의 사도’다. 늘 긍정적인 마인드로 유쾌하고 발랄한 기운은 물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그녀지만 막상 연애에는 허당기 가득한 의외의 매력까지 가지고 있다.

19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은(서유리 역)이 쾌활하고 명랑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도 기분 좋아지게 만들고 있다.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김소은은 해맑고 긍정적인 모습부터 사연이 있을 것만 같은 아련한 표정으로 분위기까지 담아내고 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소은은 드라마 ‘우리 갑순이’, ‘밤을 걷는 선비’ 등에 출연하며 통통 튀는 매력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왔다. 이에 그녀가 ‘그남자 오수’에서 선보일 공감 로맨스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