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피플’ 김재중·사무엘, 파리 컬렉션에서 사진가로 데뷔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포토피플 인 파리 시즌4' 선공개 영상 캡처

/ 사진=’포토피플 인 파리 시즌4′ 선공개 영상 캡처

웹 예능 ‘포토피플 인 파리'(이하 포토피플)에서 ‘포토피플’에선 김재중과 조세호, 정혜성, 이준혁, 사무엘, 심소영, 김선아, 건희가 전문 사진가로 데뷔한다.

19일과 오는 20일 오후 9시 네이버TV와 V라이브에서 방송되는 ‘포토피플’에서는 이 여덟 명의 출연진이 파리 컬렉션을 통해 데뷔하는 과정이 공개된다.

 

이들은 앞서 요지 야마모토와 문영희의 패션쇼로 사진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한 장이라도 건지기 위한 이들의 분투기와 ‘패션쇼계의 DMZ’로 불리는 백스테이지에 출입한 김재중과 사무엘이 식은땀을 흘리며 긴장한 사연도 나온다.

이준혁과 사무엘, 심소영, 김선아, 건희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첫 출사를 떠나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무엘과 심소영은 한강 다리 밑에서 격렬한 춤과 도도한 워킹을 선보이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포토피플’은 네이버TV와 V라이브를 통해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공개된다. 매주 목요일에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