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日서 ‘2018 Meet & Greet’ 개최 확정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VAV 일본 공연 포스터 / 사진제공=A TEAM엔터테인먼트

VAV 일본 공연 포스터 / 사진제공=A TEAM엔터테인먼트

유럽·남미 등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7인조 보이그룹 VAV가 아시아 무대에도 진출한다.

오는 3월 22일부터 유럽 5개국 투어 ‘VAV 2018 Meet & Greet in Europe – Spotlight Tour’를 개최하는 VAV가 이보다 5일 앞선 3월 17일 일본 도쿄에서 ‘VAV 2018 Meet & Greet in Japan’을 연다.

‘VAV 2018 Meet & Greet in Japan’은 지난해 12월 한 차례 공연이 취소돼 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기존의 공연 제작사가 아니라 새로운 공연 제작사 ‘YUMETOMO’의 러브콜을 받아 약속대로 일본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VAV의 공연을 기다리는 현지 팬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기존 공연을 중단하고 새로운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A team엔터테인먼트가 직접 기획, 제작하는 공연인 만큼 더욱 성실히 준비해 멋진 무대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알려 기대감을 높였다.

‘VAV 2018 Meet & Greet in Japan’은 내달 17일 일본 도쿄의 YMCA 청소년 센터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YUMETOMO’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VAV는 지난달 국내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SPOTLIGHT’를 발표하고, 더블 타이틀곡 ‘Spotlight(光)’와 ‘예쁘다고(Gorgeous)’로 활발한 활동히 활동 중이다. 내달부터 진행될 일본과 유럽투어를 통해 글로벌 아이돌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A TEAM엔터테인먼트 제공]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