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정상수, 이번엔 길거리 욕설난동…논란 또 논란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쇼미더머니5' 정상수/ 사진제공=Mnet '쇼미더머니5' 방송화면

‘쇼미더머니5’ 정상수/
사진제공=Mnet ‘쇼미더머니5’ 방송화면

래퍼 정상수가 길거리 욕설난동으로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술집 난동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정상수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서 만취한 채 여성들에게 시비를 걸었다. 영상 속 정상수는 큰 소리로 욕설을 내뱉는가하면 길거리에 주차된 오토바이를 발로 차는 모습이 다. 특히 피해 여성들은 “신고 좀 해주세요”라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SNS 상
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상수는 지난해 7월 서울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손님을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다. 이후 2주 만에 음주운전을 하다가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로 또다시 경찰에 붙잡혔다.

정상수는 2014년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를 시작으로 ‘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