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하우스’ 두 번째 OST ‘설레임+1’, 오늘(18일) 공개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크리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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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 드라마 ‘4가지 하우스’(극본 이수진, 연출 정희석)의 두 번째 OST가 발매된다.

지난달 29일 MBC 에브리원 선공개로 시작해 글로벌 OTT(인터넷 영상콘텐츠서비스) 시장에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오고 있는 ‘4가지 하우스’의 OST Part.2 ‘설레임+1’이 오늘(1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드라마 ‘4가지 하우스’는 팀에서 사고를 치고 탈퇴한 까칠한 아이돌 선민(이재진), 남장을 하고 선민의 셰어하우스에 들어가게 된 밝은 성격과 적응력이 뛰어난 여주인공 나윤(주니), 그리고 외국에서 돌아온 선민의 친구 준하(남윤수)와 마지막으로 뷰티블로거 VJ 지현(남이안)이 같이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다.

제작사 비에스픽쳐스와 긴밀한 협력관계사인 종합콘텐츠그룹 크리허브(CREAHUB)가 기획 제작하는 이번 ‘4가지 하우스’ OST의 Part.2 ‘설레임+1’은 KBS의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을 통해 가창력을 선보인 임팩트(IMFACT)의 멤버 제업과 태호 그리고 본 드라마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멤버 이상이 가창자로 나선다.

혼자 사는 것이 익숙해진 현대사회의 혼남혼녀들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알콩달콩하게 서로의 감정을 어루만지며 공유해나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에 발맞춰 경쾌한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기타연주로 섬세하게 표현해 주고 있다.

임팩트의 멤버 제업, 태호, 그리고 이상은 이번 곡 ‘설레임+1’ 을 통해 국내 최고의 보컬그룹으로서의 면모와 에너지 넘치는 소년들의 발랄함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FT아일랜드의 이재진과 레이디스코드의 주니가 열연한 드라마 ‘4가지 하우스’는 MBC 에브리원을 통해 선공개 된 이래로 네이버 TV캐스트와 BSP TV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현재 일본, 중국,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권 전역에 수출되어 글로벌 영상 콘텐츠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4가지 하우스’의 OST Part.2 ‘설레임+1’의 음원은 멜론, 지니, 벅스, M-net,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오늘(18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