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2’ 최강희, 머리부터 발끝까지 180도 변신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 에이스토리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 에이스토리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 최강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180도 변신에 나선다.

오는 28일 처음 방송되는 ‘추리의 여왕 시즌2’ 측은 18일 품격 있는 여자로 나타난 최강희(유설옥 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시즌2 첫 방송의 한 장면으로 최강희의 여유 넘치는 한 때가 시선을 강탈한다. 선글라스를 쓰고 고급스러운 아이템들을 착용한 그녀에게선 시즌1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또한 의문의 여인 전수경(복순 역)과 함께 양 손에 수많은 쇼핑백을 들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이 어떤 사이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즌2를 맞아 장바구니를 벗어던지고 야심차게 돌아오는 ‘추리퀸’에게 과연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겼을지, 예측 불가한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는 ‘추리의 여왕 시즌2’를 향한 관심은 더우 ㄱ뜨겁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최강희)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권상우)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 오는 28일 처음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