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사라졌다’, 확 꽂히는 제목에 독특한 설정까지…’기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월요일이 사라졌다' 캐릭터 포스터

‘월요일이 사라졌다’ 캐릭터 포스터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확 꽂히는 제목과 독특한 설정 등으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 1자녀만이 허락된 엄격한 인구 통제 사회를 배경으로, 한 명으로 위장한 채 살아온 일곱 쌍둥이 중 먼데이가 사라진 후 남겨진 여섯 쌍둥이가 정부의 비밀 조직에 발각되며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역대급 팀플레이션 액션 영화다.

제목부터 독특한 ‘월요일이 사라졌다’. 예비 관객들은 평소 월요일에 대해 느끼고 있던 다양하고 재미난 생각들을 표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