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시안, 재래시장 인기스타 등극…”사랑스러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제공=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제공=KB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시안이가 재래시장 스타에 등극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슈돌’은 ‘그렇게 가족이 된다’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설아·수아·시안 삼남매는 동국 아빠·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증조할머니 산소를 찾아가 차례를 지낼 예정이다.

이날 설수대 삼남매는 아빠와 함께 포항 할머니 집으로 향했다. 3대가 함께 성묘에 가기로 한 것. 그 전에 시안이와 동국아빠는 차례상에 필요한 음식을 구매하고자 죽도시장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시안이는 죽도시장 초특급 인기스타에 거듭난 모습이다. 아주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인증샷을 찍거나, 아주머니에게 받은 요구르트를 빨대로 쪽쪽 빨아먹는 시안이의 모습이 귀엽다. 또 찰칵찰칵 카메라 앞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시안이 또한 사랑스러워 미소를 유발한다.

시안이의 재래시장 장보기는 위기의 연속이었다고. 커다란 대왕문어부터 뜻을 알 수 없는 의문의 피데기까지. 재래시장 인기스타로 거듭난 시안이의 멋진 팬서비스부터 좌충우돌 장보기까지 담긴 ‘슈돌’은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