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고지용, 지갑 분실 사건…승재는 귀엽게 호통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저 영상 캡처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저 영상 캡처

고지용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갑을 분실하는 위기에 처했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고지용이 지갑을 잃어버려 당황하는 티저 영상을 16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고지용은 아들 승재와 함께 연남동에 위치한 태국 음식점에 방문해 소고기 국수와 쏨땀, 고수 나물에 도전했다. 승재는 고수 나물을 먹은 후 이국적인 맛에 바로 고지용에게 양보했고 “고수에서 마녀 냄새가 난다. 검은 냄새”라는 엉뚱한 대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어 식사를 마친 고지용은 지갑을 잃어버린 사실을 알리며 위기에 처했다. 승재는 용아빠에게 “정신 차려”라며 귀여운 호통을 치면서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위기 상황에서 고지용과 승재가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는 오는 18일 오후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1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