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과 여동생 김한별, ‘문제는 없다!’ 등장…부승관 참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문제는 없다!’ / 사진제공=MBC

‘문제는 없다!’ / 사진제공=MBC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와 15살 터울의 여동생 김한별이 MBC 설 파일럿 프로그램 ‘문제는 없다!’에 출연한다.

‘문제는 없다!’는 비아이와 김한별 외에도 현영과 딸 최다은, 개그맨 홍인규와 둘째 아들 홍하민, 배우 정태우와 아들 정하준이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문제는 없다!’는 스타와 스타의 가족이 한 팀을 이뤄 문제를 알려주지 않는 게임 방에서 단서를 유추해 문제를 풀고 방을 탈출하는 게임쇼다. 기존 게임쇼와 다른 점은 유일한 단서인 진행 그래프를 이용해 문제 자체를 직접 추리한다는 점이다.

본격적인 녹화가 시작되자 평소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비아이는 동생과 함께 트와이스의 춤을 췄다. 홍하민은 남다른 코믹 댄스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는데, 이에 김한별이 홍하민 군의 코믹 댄스에 크게 감탄해 묘한 교감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MC로는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진행을 맡았고, 정시아와 권혁수, 그룹 오마이걸 유아와 세븐틴 승관이 패널로 참여해 기대를 더했다.

‘문제는 없다!’는 오는 18일 오전 9시 5분에 MBC에서 공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